꼴깍 · 야물야물

소리와 모양이 어우러져요 · 넘어가는 한 모금, 잇따라 움직이는 작은 입 · 적은 양의 삼킴 소리·움직임 ↔ 먹는 입의 반복 움직임

두 말을 구분하는 단서

꼴깍은 적은 양이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야물야물은 어린아이나 토끼 같은 작은 동물이 먹으며 입을 움직이는 모습으로 삼킴과 입놀림의 관찰 지점이 달라요.

급하게 먹는 방법이나 먹는 양을 권하는 쌍이 아니에요. 야물야물의 대상 범위도 유지했어요.

쉽게 읽는 뜻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같은 것이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목마르면 물 한 모금 꼴깍 삼키고 가.

기초 생활관찰

아이는 약을 입에 넣고 물을 한 모금 마셔 꼴깍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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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뜻

어린아이나 염소, 토끼 같은 것이 무엇을 먹느라 잇따라 입을 귀엽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어린아이나 염소, 토끼 따위가 무엇을 먹느라고 잇따라 입을 귀엽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토끼가 상추를 야물야물 먹는 것 좀 봐. 작은 입이 계속 움직이네.”

기초 생활관찰

아기는 삶은 고구마를 두 손으로 쥐고 한입씩 야물야물 씹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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