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뜻
물기가 모두 말라 없어지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물기가 다 말라 버리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수건이 햇볕에 바싹 말랐네. 이제 걷어도 되겠다.
며칠 물을 못 받은 화분의 흙이 바싹 말라 갈라져 있었다.
촉각과 감각이 대비돼요 · 물기가 사라진 천, 물을 머금은 천 · 물기가 모두 없어짐 ↔ 물에 푹 젖음
바싹은 물기가 모두 말라 없어진 상태를 나타낼 수 있어요. 흠씬은 물에 푹 젖은 모습이라 같은 재료에 남아 있는 물기를 비교하기 좋아요.
바싹 마른 것이 반드시 보드랍거나 딱딱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물기가 모두 말라 없어지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을 나타내요.
물기가 다 말라 버리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수건이 햇볕에 바싹 말랐네. 이제 걷어도 되겠다.
며칠 물을 못 받은 화분의 흙이 바싹 말라 갈라져 있었다.
물에 푹 젖은 모습을 나타내요.
물에 푹 젖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양말까지 흠씬 젖었네. 얼른 갈아 신어.”
세차를 마친 사람의 소매가 튄 물에 흠씬 젖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