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텅 · 수북수북

공간과 양감이 달라요 · 아무것도 없는 상자들, 불룩하게 찬 바구니들 · 큰 용기들의 비어 있음 ↔ 여러 곳의 많은 쌓임

두 말을 구분하는 단서

텅텅은 큰 것 여럿의 속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예요. 수북수북은 여러 곳에 쌓이거나 담긴 물건이 불룩할 만큼 많은 상태라 채움과 비움이 선명하게 대비돼요.

텅텅의 원문에 맞춰 여러 개의 큰 상자를 사용했어요. 소리가 울리는 뜻은 적용하지 않았어요.

텅텅

모양·크기의태 중심

쉽게 읽는 뜻

큰 것 여럿이 모두 속이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큰 것 여럿이 다 속이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큰 상자들 다 열어 봤는데 텅텅 비었어. 안에 아무것도 없어.”

기초 생활관찰

이삿짐을 꺼내고 나니 방 한쪽의 큰 수납함들이 텅텅 비어 있었다.

뜻과 출처 자세히 읽기

쉽게 읽는 뜻

여러 곳에 쌓이거나 담긴 물건이 불룩할 만큼 많은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쌓이거나 담긴 물건이 여럿이 다 불룩하게 많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접시마다 전을 이렇게 수북수북 담아 놨어? 손님이 몇 명이나 오는데?”

기초 생활관찰

과일 가게 앞 상자마다 귤이 수북수북 쌓여 있었다.

뜻과 출처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