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뜻
‘접첨접첨’은 여러 번 접어서 포개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여러 번 접어서 포개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이 천은 접첨접첨 접어서 넣어. 길어서 그냥 두면 서랍 밖으로 나와.”
재단사는 긴 천을 폭에 맞춰 접첨접첨 접은 뒤 선반 위에 올려놓았다.
장면의 조건이 달라요 · 종이 한 장의 두 가지 변신 · 겹쳐 접기 ↔ 마구 구기기
접첨접첨은 여러 번 접어서 포개는 방식이에요. 꾸깃꾸깃은 마구 구겨 주름을 만드는 방식이라 같은 종이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요.
접기가 언제나 가지런하다는 조건을 덧붙이지 않았어요. 가지런함을 꼭 말하려면 그 내용을 따로 밝혀야 해요.
‘접첨접첨’은 여러 번 접어서 포개는 모습을 나타내요.
여러 번 접어서 포개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 천은 접첨접첨 접어서 넣어. 길어서 그냥 두면 서랍 밖으로 나와.”
재단사는 긴 천을 폭에 맞춰 접첨접첨 접은 뒤 선반 위에 올려놓았다.
마구 구겨서 주름이 생기게 하는 모습을 나타내요. ‘구깃구깃’보다 센 느낌을 줘요.
구김살이 생기게 자꾸 함부로 구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구깃구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그 종이 꾸깃꾸깃 구기지 마. 이따 다시 써야 돼.
아이는 다 쓴 종이봉투를 한 손에 쥐고 꾸깃꾸깃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