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긋봉긋 · 오목조목

공간과 양감이 달라요 · 볼록한 언덕들, 둥근 홈들 · 군데군데 솟음 ↔ 군데군데 패임

두 말을 구분하는 단서

봉긋봉긋은 여러 곳이 도드라지게 나오거나 소복하게 솟은 모습이에요. 오목조목은 군데군데 동그스름하게 들어간 모습이라 표면이 나오는지 들어가는지가 달라요.

사람의 외모나 신체 특징을 평가하지 않고 물체의 표면만 비교했어요.

쉽게 읽는 뜻

군데군데 여러 곳이 모두 꽤 도드라지게 나오거나 소복하게 솟아 있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군데군데 여러 곳이 다 꽤 도도록하게 나오거나 소복하게 솟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빵 잘 부풀었다. 윗부분이 봉긋봉긋 올라왔네.”

기초 생활관찰

모판에서는 어린 모들이 줄마다 봉긋봉긋 솟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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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뜻

고르지 않게 군데군데 동그스름하게 패이거나 들어간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고르지 아니하게 군데군데 동그스름하게 패거나 들어간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이 공 왜 이렇게 오목조목 들어갔어? 여기저기 눌린 자국이 있네.

기초 생활관찰

오래 쓴 고무매트 표면이 군데군데 오목조목 패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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