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고슬

털 같은 것이 조금 고불고불 말려 있는 모습을 나타내요.

모양·크기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고슬고슬 — 편안히 앉은 반려견의 귀 뒤쪽 털을 창가 빛 아래에서 가까이 본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가끔 쓰임
  • 장면 묶음모양·크기
이 자료에서는 털 등이 말린 모습을 다뤄요. 밥의 상태처럼 다른 뜻과 섞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털 따위가 조금 고불고불하게 말려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털이 작은 곡선으로 말려 있다털이 구부러져 있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강아지 귀 뒤쪽 좀 봐. 털이 고슬고슬 말려 있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강아지 귀 뒤쪽 좀 봐. 털이 고슬고슬 말려 있네.”

기초 생활관찰

새끼 양의 목덜미에는 짧은 털이 고슬고슬 말려 있었다.

중급 표현심리

조카의 짧은 머리카락이 땀에 젖었다 마르면서 고슬고슬 말려 있어 자꾸 손으로 만져 보고 싶었다.

중급 표현서사

목욕을 마친 강아지의 털을 수건으로 닦아 주고 나니 등 쪽 털이 고슬고슬 말려 올라왔다.

심화 창작관찰

털갈이를 막 끝낸 어린 양의 옆구리에는 새로 난 털이 짧고 고슬고슬하게 말려 있었다.

함께 쓰는 말

털이 고슬고슬 말려 있다머리카락이 고슬고슬 구부러지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털 같은 것이 조금 고불고불 말려 있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창가에 놓인 양 인형의 털은 답이 들어갈 빈칸 말려 작은 고리처럼 보였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1단계 (아주 가볍고 미세함)
12345
정서적 분위기말린 형태·촉감 관찰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ㄱ, ㅅ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모양·크기’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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