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실고실

털 같은 것이 기름기가 거의 없이 어지럽고 꽤 잘게 굽어 있는 모습을 나타내요.

모양·크기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고실고실 — 목욕 뒤 잘 말린 강아지가 포근한 수건 위에 편히 앉아 있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5~6+ 수준
  • 쓰임가끔 쓰임
  • 장면 묶음모양·크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털 따위가 기름기가 거의 없이 무질서하고 꽤 잘게 고부라져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털이 기름기 없이 잘게 굽다털의 굽은 방향이 불규칙하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강아지 털 좀 봐. 목욕시키고 말렸더니 고실고실 말려 있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강아지 털 좀 봐. 목욕시키고 말렸더니 고실고실 말려 있네.

기초 생활관찰

푸들의 귀 주변 털은 빗질을 하고 나서도 고실고실 말려 있었다.

중급 표현심리

조카의 짧은 머리카락이 고실고실 구부러져 있어서 빗으로 몇 번 정리해 줬다.

중급 표현서사

모자를 벗자 눌려 있던 잔머리가 다시 고실고실 구부러져 이마 위로 흩어졌다.

심화 창작관찰

양의 목덜미에는 마른 털이 고실고실 뒤엉킨 채 잔뜩 말려 있었다.

함께 쓰는 말

털이 고실고실 말려 있다머리카락이 고실고실 구부러지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털 같은 것이 기름기가 거의 없이 어지럽고 꽤 잘게 굽어 있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가상 동물의 털은 기름기 없이 답이 들어갈 빈칸 잘게 굽어 있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1단계 (아주 가볍고 미세함)
12345
정서적 분위기말린 형태·촉감 관찰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ㄱ, ㅅ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모양·크기’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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