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깍꼴깍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같은 것이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자꾸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액체·흐름소리·모양

그림과 글자 움직임

꼴깍꼴깍 — 식탁에서 성인이 작은 물컵으로 물 한 모금을 마신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물·빛·물성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자꾸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적은 물을 한 번에 넘기다소량의 액체가 좁은 곳을 지나가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천천히 마셔. 그렇게 물을 꼴깍꼴깍 삼키면 체하겠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천천히 마셔. 그렇게 물을 꼴깍꼴깍 삼키면 체하겠다.

기초 생활관찰

운동을 마친 아이가 물병을 들고 물을 꼴깍꼴깍 몇 모금 삼켰다.

중급 표현심리

아기가 분유를 꼴깍꼴깍 잘 삼키는 걸 보니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도 한결 안심했다.

중급 표현서사

매운 음식을 한입 먹은 그는 곧바로 컵을 들어 찬물을 꼴깍꼴깍 삼켰고, 그제야 숨을 길게 내쉬었다.

심화 창작관찰

등산객은 병에 얼마 남지 않은 물을 꼴깍꼴깍 나누어 삼키고 뚜껑을 단단히 잠갔다.

함께 쓰는 말

물을 꼴깍꼴깍 삼키다꼴깍꼴깍 넘어가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같은 것이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자꾸 넘어가는 소리나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잠시 말을 멈춘 주인공은 입안에 남은 물을 답이 들어갈 빈칸 삼켰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짧은 삼킴·소량
모음조화 짝말
음운 자음 대립된소리 ㄲ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액체·흐름’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