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쩍무쩍

‘무쩍무쩍’은 한쪽에서부터 조금씩 차례로 잘라 먹는 모습을 나타내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무쩍무쩍 — 성인이 식탁에서 길쭉한 작은 빵을 한쪽 끝부터 조금씩 먹는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5~6+ 수준
  • 쓰임글·이야기에서
  • 장면 묶음손·물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한쪽에서부터 조금씩 차례로 잘라 먹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한쪽부터 조금씩 먹다음식이 한쪽에서부터 차례로 줄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가래떡을 한쪽부터 무쩍무쩍 잘라 먹더니 벌써 반이나 먹었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가래떡을 한쪽부터 무쩍무쩍 잘라 먹더니 벌써 반이나 먹었네.

기초 생활관찰

할아버지는 긴 엿을 한끝에서부터 칼로 무쩍무쩍 잘라 하나씩 입에 넣었다.

중급 표현심리

아버지가 삶은 돼지고기를 한쪽부터 무쩍무쩍 잘라 드시는 걸 보니, 아침도 못 드셨다는 말이 생각나 조금 더 내놓았다.

중급 표현서사

등산을 마치고 배가 고팠던 그는 포장해 온 떡을 한쪽부터 무쩍무쩍 잘라 먹다가 남은 것은 다시 봉지에 싸 넣었다.

심화 창작관찰

노점 주인은 긴 떡 한 줄을 도마 끝에 걸치고 한쪽에서부터 무쩍무쩍 잘라 입에 넣으며 장사를 준비했다.

함께 쓰는 말

무쩍무쩍 잘라 먹다무쩍무쩍 먹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한쪽에서부터 조금씩 차례로 잘라 먹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주인공이 샌드위치를 답이 들어갈 빈칸 먹자 한쪽 가장자리부터 차츰 줄어들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차례로 줄어듦
음운 자음 대립된소리 ㅉ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건 다루기·동작’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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