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1~2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모양·크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탄력 있는 틈이 열리고 오므라들다물체가 자꾸 벌어졌다 좁아지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물고기 입 좀 봐. 수면에서 발롱발롱 벌어졌다 오므라들잖아.”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물고기 입 좀 봐. 수면에서 발롱발롱 벌어졌다 오므라들잖아.”
어항 속 금붕어가 입을 발롱발롱 벌렸다 다물며 물을 들이마셨다.
산소가 부족한 듯 물고기들이 수면에서 입을 발롱발롱 벌리자 어항 상태가 걱정됐다.
비닐주머니에 갇힌 공기를 눌러 빼자 작은 배출구가 발롱발롱 벌어졌다가 금세 오므라들었다.
펌프를 누를 때마다 고무 마개 가운데 구멍이 발롱발롱 열렸다 닫히며 공기를 내보냈다.
함께 쓰는 말
구멍이 발롱발롱 벌어지다발롱발롱 오므라들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12345
정서적 분위기탄력·벌어짐과 오므라듦
모음조화 짝말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모양·크기’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7764 · 표제어 ID 42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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