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모양·크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탄력 있는 물체가 조금 넓고 부드럽게 자꾸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탄력 있는 틈이 열리고 오므라들다물체가 자꾸 벌어졌다 좁아지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강아지가 냄새 맡느라 콧구멍을 발름발름 벌리고 있네.”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강아지가 냄새 맡느라 콧구멍을 발름발름 벌리고 있네.”
잠든 고양이의 콧구멍이 숨을 쉴 때마다 발름발름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아기 염소가 우유 냄새를 맡으며 콧구멍을 발름발름 벌리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강아지는 간식 봉지를 들이밀자 코를 가까이 대고 콧구멍을 발름발름 벌리며 냄새를 맡았다.
송아지는 사료통 가장자리에 코를 대고 냄새를 훑듯 콧구멍을 발름발름 여닫았다.
함께 쓰는 말
구멍이 발름발름 벌어지다발름발름 오므라들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12345
정서적 분위기탄력·벌어짐과 오므라듦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모양·크기’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35481 · 표제어 ID 135481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35481 · 표제어 ID 13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