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1~2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손·물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연한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빨리 한 번 써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연한 재료를 여러 조각으로 썰다재료를 거칠게 잘라 놓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그 두부 끝은 모양 맞출 것 없어. 송당 썰어서 국에 넣어.”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그 두부 끝은 모양 맞출 것 없어. 송당 썰어서 국에 넣어.”
할머니는 말랑한 묵의 끝을 송당 썰어 작은 접시에 올렸다.
아이가 연두부 한쪽을 송당 써는 순간 모서리가 뭉개져, 옆에서 보던 엄마가 얼른 접시를 받쳐 들었다.
묵 한 덩이가 접시보다 길게 남자 그는 튀어나온 부분만 송당 잘라 자리를 맞췄다.
주인은 칼끝으로 굳기 전 양갱의 가장자리를 송당 썰어 모난 부분 하나를 떼어 냈다.
함께 쓰는 말
송당 썰다송당 잘라 놓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12345
정서적 분위기분절·거친 조각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ㅅ, ㄷ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건 다루기·동작’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93544 · 표제어 ID 1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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