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홀

작은 날짐승 등이 잇따라 날개를 치며 가볍게 나는 모습을 나타내요.

걷기·이동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홀홀 — 햇빛 드는 정원의 꽃 사이에서 나비 한 마리가 가볍게 날아간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1~2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몸·움직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작은 날짐승 따위가 잇따라 날개를 치며 가볍게 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날갯짓하며 가볍게 날다새가 가볍게 날아가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저 나비 봐. 꽃 사이를 홀홀 날아다니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저 나비 봐. 꽃 사이를 홀홀 날아다니네.”

기초 생활관찰

참새 두 마리가 울타리에서 날아올라 골목 위를 홀홀 날아갔다.

중급 표현심리

방 안에 들어온 작은 나방이 창문 쪽으로 홀홀 날아가자, 나는 밖으로 잘 빠져나갈 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

중급 표현서사

창문을 열어 주자 방 안을 맴돌던 벌레 한 마리가 커튼을 스치고 홀홀 날아 밖으로 빠져나갔다.

심화 창작관찰

풀잎 끝에 앉아 있던 흰나비가 날개를 몇 번 치더니 밭둑 너머로 홀홀 날아갔다.

함께 쓰는 말

홀홀 날다홀홀 날아가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작은 날짐승 등이 잇따라 날개를 치며 가볍게 나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나뭇가지에서 나온 새는 날개를 잇달아 치며 답이 들어갈 빈칸 날았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가벼운 비행·자유로움
모음조화 짝말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걷기·이동’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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