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풀너풀

얇은 물체가 바람에 날려 자꾸 가볍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요. ‘너불너불’보다 거센 느낌을 줘요.

액체·흐름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너풀너풀 — 창가에 걸린 넓고 얇은 무지 천의 자유로운 가장자리가 바람에…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물·빛·물성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엷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자꾸 거볍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너불너불’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얇은 천이 바람에 날리다깃발이 자꾸 나부끼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현수막 끝이 바람에 너풀너풀 날리는데, 저거 다시 묶어야겠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현수막 끝이 바람에 너풀너풀 날리는데, 저거 다시 묶어야겠다.”

기초 생활관찰

공사장 울타리에 묶인 얇은 비닐 띠가 바람을 받을 때마다 너풀너풀 날렸다.

중급 표현심리

연 꼬리에 단 종이 띠들이 바람에 너풀너풀 날리자 아이는 신이 나서 줄을 더 풀었다.

중급 표현서사

이삿짐을 덮어 둔 얇은 비닐이 바람에 너풀너풀 날리기 시작하자 작업자가 모서리를 테이프로 고정했다.

심화 창작관찰

철망에 걸린 찢어진 비닐 조각들이 차가 지나갈 때마다 일어난 바람에 너풀너풀 날렸다.

함께 쓰는 말

깃발이 너풀너풀 날리다천이 너풀너풀 나부끼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얇은 물체가 바람에 날려 자꾸 가볍게 움직이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마당에 걸린 작은 깃발은 바람을 받아 답이 들어갈 빈칸 나부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가벼움·바람결
모음조화 짝말
자음 소리세기 계열너불너불 · 너풀너풀
음운 자음 대립거센소리 ㅍ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액체·흐름’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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