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손·물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물기가 아주 적은 물건을 잇따라 씹거나 빻는 소리나 모습으로 나타난다. ‘버적버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마른 음식을 씹다물기가 적은 재료를 잘게 부수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그렇게 마른 누룽지를 뻐적뻐적 씹으면 입 안 안 아파?”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그렇게 마른 누룽지를 뻐적뻐적 씹으면 입 안 안 아파?”
할머니는 볶아 말린 콩을 한 줌씩 집어 뻐적뻐적 씹으셨다.
옆자리에서 누군가 마른 과자를 뻐적뻐적 씹는 소리가 계속 나서 자꾸 신경이 쓰였다.
통후추가 다 떨어져서 절구에 새로 한 줌 넣고 뻐적뻐적 빻아 요리에 넣었다.
절구공이가 내려칠 때마다 바싹 마른 콩이 뻐적뻐적 부서져 굵은 가루가 되었다.
함께 쓰는 말
뻐적뻐적 씹다뻐적뻐적 빻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건 다루기·동작’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41235 · 표제어 ID 4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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