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청허청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자꾸 비틀거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걷기·이동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허청허청 — 성인이 실내 복도에서 한쪽 난간을 잡고 비틀거리는 자세로 멈칫한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몸·움직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자꾸 비틀거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허정허정’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균형을 잡지 못하고 걷다힘없이 비틀거리며 걸음을 옮기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너 지금 허청허청 걷는데 괜찮아? 여기 좀 앉아.”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너 지금 허청허청 걷는데 괜찮아? 여기 좀 앉아.”

기초 생활관찰

결승선을 지난 선수가 다리에 힘이 빠져 트랙 밖으로 허청허청 걸어 나왔다.

중급 표현심리

동생이 얼굴이 하얗게 질린 채 허청허청 걸어오는 걸 보고 나는 얼른 팔을 붙잡았다.

중급 표현서사

오랜 시간 서서 일한 직원은 퇴근할 때쯤 다리에 힘이 풀려 휴게실까지 허청허청 걸어갔다.

심화 창작관찰

그는 의자에서 일어선 뒤 두어 번 무릎을 짚고서야 허청허청 복도 끝까지 걸어갔다.

사전 원문 예문

그는 허청허청 걸음을 옮겼다.

함께 쓰는 말

허청허청 걷다허청허청 걸음을 옮기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자꾸 비틀거리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주인공은 답이 들어갈 빈칸 걸어 가까운 의자에 앉았고, 친구가 곁에서 쉬도록 도왔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3단계 (보통의 두드러짐)
12345
정서적 분위기불안정·힘없음
자음 소리세기 계열허정허정 · 허청허청
음운 자음 대립거센소리 ㅊ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걷기·이동’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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